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도민의 항공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제주 노선의 공급 좌석이 감소하고
유류할증료가 급등하고 있지만
제주도민에게 항공기는 필수 교통수단이라며,
공공교통망의 관점에서 접근해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주 특별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에는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어
국토부와 항공업계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항공교통 공공성 강화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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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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