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무등록 전동카트를
관광객에게 불법으로 대여한
업체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4월까지
무등록 전동카트를
관광객들에게 불법 대여한 혐의로
카트 대여 업체 3곳과 업체 대표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대여업체 계좌와
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해
범죄수익금을 특정하고 몰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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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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