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제주 기점 국내선 항공사에
제주도민 좌석 우선 예약제를
제안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제주공항에서
공항공사와 항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전체 좌석의 10에서 20%를 도민들이
사흘 전까지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배정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항공사 지점장들은
본사와 협의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