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는 성명을 내고
위법 행정으로 혈세를 낭비하고
몽골로 떠난 오영훈 지사는
즉시 귀국해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오 지사가
제주-칭다오 노선 개설이
위법한 행정행위로 결론 나
정부 재정지원 배제와
교부세 감액 조치를 받을 상황에서
외유성 출장을 나선 것은 도민을 기만하고
책임을 방기한 도피성 외유이자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칭다오 항로 협정을 전면조사해
관련자를 문책하라고 요구하고
세금 손실액과 교부세 감액분에 대해
오영훈 도지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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