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부활한
제주-인천 항공노선이
재취항 한 달 만에 높은 탑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달 12일 재개된
제주와 인천을 오가는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5월 88.6%, 6월 85.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항공업계 손익분기점으로 평가되는
70에서 80%를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달 인천공항공사가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85.2%가
재이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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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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