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정치

관광개발사업장 투자율 52.2%‥경기 침체 여파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6-22 19:20:00 조회수 90

도내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말 기준
도내 대규모 관광개발 민간 사업장 31곳의 
투자와 고용 실적을 점검한 결과
투자계획 17조 6천억 원 가운데
9조 2천억 원이 집행돼
투자율은 52.2%에 그쳤습니다.

도민 고용률은 84.7%, 
도내업체 참여율은 56.7%로 집계됐는데,
제주도는 지역경제 위축과 
건설경기 부진 등이 겹치면서
실적이 저조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