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그제(21일) 저녁 6시 반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에서
폴란드인 10대 남성 2명이
물놀이를 하다 해파리에 쏘여
119구조대원들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1시쯤에도
협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9살 남자 어린이가
해파리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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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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