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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살예방정책 한계‥대대적 보완 시급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6-24 07:30:00 조회수 26

자살 예방 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보완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자살예방 학술세미나에서
김성완 전남대 교수는 
자살 위기 대응 기관과 
고위험군 관리 인력에 대한 
재정 투자와 관리가 미비해 
실질적인 자살률 감소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 특성에 맞춘 
사례 관리 도입이 필요하고,
예산 투입으로 자살율을 낮춘 일본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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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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