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한
미래 물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수 저류댐 도입이 본격적으로 검토됩니다.
제주도는
학계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지하수 저류댐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비를 투입해 진행 중인
도내 후보지 2곳에 대한
상세 조사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제주의 화산 지질 특성과
지하수 함양 구조를 반영한
정밀 조사를 주문했으며,
제주도는 제시된 의견을 용역에 반영한 뒤
오는 8월 2차 회의를 열어
주요 쟁점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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