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해수욕장 12곳이
오늘(2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비날씨가 이어지면서
협재와 함덕, 이호테우 등
도내 지정 해수욕장 12곳에서는
물놀이 구역 경계선이
평소보다 해안가 쪽으로 당겨
운영됐습니다.
제주도는 기상 악화에 대비해
해수욕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기상 상황에 따라 입수 통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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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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