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 심리가
두 달 연속 개선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4.6으로
한달 전보다 2.8포인트 오르며
기준값 100을 웃돌아
낙관적인 전망이 우세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문별로는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이
각각 6포인트와 3포인트씩 올랐고
주택 가격 전망도 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금리 수준 전망은 11포인트 급등해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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