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가
병원 도착 전 맥박을 되찾는 비율이
제주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급성 심장정지 조사'에 따르면
제주의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은 16.5%로
전국 평균 10.2%를 크게 웃돌며
가장 높았습니다.
119 도착 전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도 37.9%로
4년 전 17.7%보다 크게 늘었는데,
이 같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자발순환 회복률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