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승생 제2수원지
개발 과정에서 훼손된 지역이
숲으로 복원됩니다.
제주도는
해발지역 700m 이상에 위치한
제주시 해안동 일원 8헥타르에
14억 5천만 원을 들여
내년까지 한라산국립공원과 연계한
복원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해당 지역은
과거 개발 공사 과정에서
남은 흙을 버리는 장소로 쓰여
산림 생태축이 끊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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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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