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오름을 훼손 등급별로 나눠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360여 개 오름에 대해
현장 훼손 실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해
맞춤형 보전 전략을 세우는
연구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연구 용역 결과는 내년 5월 말에 나오는데,
제주도는 용역 결과에 따라
맞춤형 복원을 진행하고
탐방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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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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