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의 한 식당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의용소방대원 20명이
경량 펌프차로 진화에 나서
출동 15분 만에 큰 불을 잡고
새벽 2시쯤 완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식당 건물 45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상주 소방관이 없는 마라도에 편성된
의용소방대는 지난 2월에도
바다에 빠진 부자를 구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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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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