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언 JDC이사장이
재산 60억 4천 300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송석언 이사장은 주식 37억 원과
예금 19억 원, 부동산 14억 원 등을 신고해
신분 변동으로 재산을 공개한
고위공직자 96명 가운데
세 번째로 재산이 많았습니다.
양덕순 제주대총장은
주상복합건물과 과수원 등
20억 천 300만 원을 신고했고
강희경 제주대 교육부총장은
오피스텔 30채 등
33억 5천 800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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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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