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사고가 잦은 제주공항 인근 교차로를
행정기관과 경찰, 지역주민이 함께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내일 교통안전 거버넌스를 열어
제주공항 화물청사 서측 교차로와 월성사거리,
신제주초등학교 입구 교차로를 점검한 뒤
차량 진행경로와 교통안전시설 개선대책을
논의합니다.
교통안전 거버넌스에는 제주도와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마을회 등이 참여하는데
2020년부터 117곳을 점검해 개선과제 300건을
발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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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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