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이관주 감독의 첫 장편영화
'아무도 모르는'이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습니다.
'아무도 모르는'은 장편영화 170여 편 가운데
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작품으로
소개돼 다음달 6일 상영됩니다.
이관주 감독은
충무로 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 부문 관객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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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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