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희생자와 유족 등이
스마트폰으로 신분과 자격을
증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 인증 체계를 구축해
내년 1월부터 제주도민과 명예도민,
4.3희생자와 유족 등이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 앱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신원증명을 발급받아
자격을 확인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화폐나 디지털 관광증,
민간 제휴 서비스와의 연계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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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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