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평화의섬 제주를 만드는 사람들은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생명과 평화를 위협하는
방산과 우주산업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무기 수출 신화에 은폐된
노동자들의 희생이 드러났다며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은
제주의 군사화를 촉진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해상발사실험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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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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