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가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퇴임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퇴임식에서
도전과 혁신이 멈추면
도민의 삶도 지속가능하기 어렵다며
다음 세대가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다시 같은 선택의 순간이 와도
주저 없이 그 길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변화의 결실을 도민이 체감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주의 미래를 향한
지지를 부탁한다며
도지사의 역할은 마무리하지만
제주의 더 큰 발전을 위한 여정에서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