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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개장 첫날 안전요원 근무중 음주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6-30 19:20:00 조회수 54

제주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한 첫날 
안전요원이 근무시간에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함덕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는 것을 목격했다는 
시민의 신고가 
조천읍사무소에 접수됐습니다.

제주시는 
안전요원이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해 
딩일에는 근무 불성실로 결근 처리했고
현재는 정상근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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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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