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한 첫날
안전요원이 근무시간에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함덕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는 것을 목격했다는
시민의 신고가
조천읍사무소에 접수됐습니다.
제주시는
안전요원이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해
딩일에는 근무 불성실로 결근 처리했고
현재는 정상근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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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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