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주민설명회를 비공개로 진행해
환경단체의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오늘(1일) 애월읍에서 열린 주민설명회 당시
환경단체 활동가와 언론의 출입이 저지당했다며 밀실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설명회는
사적 모임이 아니며
시민단체의 참석을 막을 수 없는
법적 근거도 없다며,
새 도정이 첫날 내건 소통과 참여가
현장에서는 어떻게 짓밟혀지는지
도민들이 똑똑히 지켜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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