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1시 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호텔 객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침대와 침구류 일부가 탔는데,
소방당국은 충전중이던 보조배터리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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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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