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수가 뛰고 있는
독일 프로 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달 제주를 찾습니다.
제주SK FC는
다음 달 4일 저녁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국제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구단 팬을 대상으로 진행한
친선경기 선예매 티켓은 모두 매진됐으며
일반 예매는 오는 14일부터 진행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