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력 어종인
갈치와 옥돔 어획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갈치 어획량은 68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고,
위판액은 132억 원으로 21.5% 늘었습니다.
옥돔 어획량은 171톤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4% 급증했고,
위판액도 34억 원으로 44.4%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5월 제주 연근해 위판량은
2천255톤으로 1년 전보다 1.1% 증가했고
위판액은 210억 원으로 0.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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