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정에서 추진하던
15분도시 정책이 폐기될 전망입니다.
민선9기 위성곤 도정이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15분 도시 정책은 전면 재검토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임 오영훈 도지사의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는
제주도 전역을 30개 생활권역으로 나눠
15분 안에 의료와 교육, 돌봄 등이 가능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모델로
시범지구 선정에 25억 원이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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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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