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전복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농협 관리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관리자들을 입건해
사고로 숨진 김영균씨 업무와 관련해
안전 관리와 교육,
작업계획서 작성이 절적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하귀 농협을 상대로
중대재해 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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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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