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교원 210명이 참여한 회원 설문조사에서
65.7%가 IB 확대를 제한하고
일반 학교와의 균형 발전에
힘써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AI교육에서는
플랫폼 신설보다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
기본교육 여건이 절실하다가 61.9%였고
교권보호를 위해
정당한 생활지도와 교육활동에 대한
법적 면책을 보장해야 한다는 60.5%였습니다.
제주교총은 교육감 인수위원회에
설문결과를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