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 공모 결과
각각 4명과 3명이 응모했습니다.
제주도인사위원회가
지난 3일부터 어제(9일)까지
개방형 직위인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을
공개 모집한 결과
제주시장 후보는 4명,
서귀포시장 후보는 3명이 원서를 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도의원과 공무원 출신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6일 서류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하고,
2차 면접시험을 진행한 뒤
최종 임용후보자를 선정해
도의회에 인상청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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