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 이후 상반기 동안 제주에서
20건의 진실규명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 신청 건수는
인권침해와 조작의혹 사건 15건,
올해 법 개정으로 새로 추가된
집단수용시설 관련 사건 5건 등입니다.
진화위는
하반기부터 제주에서
신청인과 참고인 진술 청취 등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며,
조사 신청은 2028년 2월 25일까지
제주도나 행정시 전담 창구,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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