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그제(11일) 열린
‘민선 9기 출범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긴급 생계비 지원을 검토하고,
주민 피해 실태를 조사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현장 참석자들은
AI 기업 지원과 4.3 역사 바로 세우기,
공공갈등 관리, 1차 산업 예산 증액 등을
제주도정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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