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탐나는전 사용액의
10%를 적립해주는 사업이
중단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배정된 예산 425억 원을
모두 사용해 10% 적립을
오늘 오후 6시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연매출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탐나는전을 사용하면
결제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줬습니다.
제주도는
도의회와 협의해 추경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적립 제도를 다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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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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