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환경

"애월포레스트 환경영향평가 보완해야"

송원일 기자 입력 2026-07-15 19:20:00 조회수 203

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애월포레스트 개발 사업 환경영향평가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양영식 도의원은 
애월포레스트 사업이 해발 300미터 이상 
중산간 보전 구역에서 이뤄지고 
하루 400만 리터의 용수가 필요한데도 
용수 공급 계획이 없다며 
환경영향평가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추후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들을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송원일
송원일 wis@jejumbc.com

보도국장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