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애월포레스트 개발 사업 환경영향평가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양영식 도의원은
애월포레스트 사업이 해발 300미터 이상
중산간 보전 구역에서 이뤄지고
하루 400만 리터의 용수가 필요한데도
용수 공급 계획이 없다며
환경영향평가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추후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들을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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