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출입금지구역에서
불법 탐방이 만연하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은 도의원은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
SNS를 보면 백록담 들어가 물을 떠먹고
절벽에서 인증샷을 찍는 사례가 있다며
강력하게 처벌하고
불법행위를 담은 유튜브 영상은
삭제시키라고 요구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현장 인력과 드론을 활용해 단속을 강화하고
법령에서 가장 강력한 조항으로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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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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