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고등학교 미술과 학생 38명이
프랑스 낭트 생 나제르 미술대학에서
열리는 아트서머스쿨에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열흘 동안
프랑스 예술가들의 창작 과정을 경험하면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제주 4.3 동백꽃 배지를 알리는
문화교류시간도 갖습니다.
낭트 생 나제르 미대에는 2022년부터
애월고 미술과 학생 6명이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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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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