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월동무와 양배추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양파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종자회사와 농민들을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월동무 재배면적은 3.7%,
양배추는 8% 감소하고
당근과 브로콜리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며
양파는 3.5%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월동무와 양배추는
소비 부진과 가격 약세로
재배심리가 위축됐고 브로콜리는
가격은 회복됐지만 노동력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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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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