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해안동의 한 공장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집기류와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소방은 근처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4일) 오후 5시쯤에는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감귤나무 130그루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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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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