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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자사기 피해자 "전담수사팀 구성해야"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7-16 19:20:00 조회수 56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제주 
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담수사팀을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형사사건과 민사분쟁이 이어지고 
고소고발이 이뤄지고 있어 
사건이 여러 부서로 나뉘면 
전체 구조를 놓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업체 대표는 
아파트 개발에 투자하라며 
수십억 원을 가로챘다는 
사기와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데 
직원들이 돈을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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