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제주
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담수사팀을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형사사건과 민사분쟁이 이어지고
고소고발이 이뤄지고 있어
사건이 여러 부서로 나뉘면
전체 구조를 놓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업체 대표는
아파트 개발에 투자하라며
수십억 원을 가로챘다는
사기와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데
직원들이 돈을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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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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