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 노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JIBS 정진홍 대표이사가
노조 지부장에게 욕설을 하고
시청자위원회에서
노조 지부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JIBS 부현일 노조지부장이
회사 정문 앞에서 업무용 차량을 30분간
가로막아 업무를 방해했다며
벌금 7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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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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