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제주도와 교육청의
첫 추경예산안이 도의회 심사를 받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21일)부터 열흘 동안
임시회를 갖고
기존 예산보다 4천615억 원 늘어난
제주도의 추경예산안과
383억 원 늘어난 교육청의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이번 심사에서는
탐나는전 발행지원금 420억 원을 비롯해
전기차 국비 지원 277억 원과
제주-칭다오 무역항로 손실보전금 34억 원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민선9기 조직개편안을 포함한
조례안도 제출돼
도의회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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