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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영업장 노린 소방사칭사기 잇따라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7-21 07:30:00 조회수 43

소방기관을 사칭한 사기범죄가 
소규모 영업장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발생한 사칭 피해는 10건에
피해 금액은 8천 70만 원인데,
민박과 모텔, 
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 등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기범들은 
내일 소방점검을 한다며 전화를 건 뒤 
법이 개정돼 리튬이온 소화기와 
질식소화포를 비치해야 한다며 
물품대금 입금을 유도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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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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