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을 심사할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21일) 시작됐습니다.
열흘 동안 이뤄지는 이번 임시회를 맞아
송영훈 도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의 적정성과 집행 가능성을
꼼꼼히 심사하고
효과보다 명분이 앞선 사업은
과김히 걷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기존 예산보다 4천615억 원,
교육청은 383억 원 늘어난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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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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