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친구들은 성명을 내고
민간인에게 폭언을 자행한 해군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제주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인간띠잇기 문화제가 끝난 뒤
바다를 촬영하던 영화감독에게
해군이 폭언과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미
해경함정 입항을 규탄하는 시위 과정에서도
해군이 폭력을 행사했다며,
해당 군인을 엄중히 처벌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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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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