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저녁 6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대성동입구 사거리에서
SUV가 또 다른 SUV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전복된 차량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닥터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이송 후 회복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가던 SUV 운전자인
50대 남성은 경상을 입었고
근처에 있던 80대 할머니도
날아온 차량 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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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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