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브라질에서 해녀와의 대화 행사가 열렸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가파도 현직 해녀가 참석해
제주 해녀의 삶과 문화를 비롯해
해녀 공동체가 지켜온 가치에 대해
현지 관람객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주도는 브라질에서 제주해녀 전시회를
지난달부터 8월말까지 열고 있는데,
미국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도
8월부터 10월까지 전시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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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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