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물놀이철이 시작된 가운데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3일)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10대가 해파리에 쏘여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19일에도
제주시 신흥해수욕장에서
여아 3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등
올 여름 들어
7건의 쏘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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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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