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민선9기 제주도와 교육청이
처음으로 제출한
추경예산안과 조직개편안 등이
이번 주 도의회에서 확정됩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변 축제와 야간공연도 펼쳐집니다.
주간 이슈 권혁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예산안 계수조정을 벌인 제주도의회가
이번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가다듬습니다.
예결특위에서 다루는 추경예산안은
제주도의 경우 기존 예산보다 4천815억 원,
교육청의 경우 383억 원 늘어났습니다.
이와함께 민선 9기가 제출한 조직개편안도
30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다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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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호테우축제가
오는 31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테우 체험과 원담 고기잡기 체험과 함께
멸치잡이 재현과 해녀 횃불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펼쳐집니다.
개막식은 31일 밤 8시에 열리며
야간 콘서트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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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그린로하스 esg제주대전이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환경이 곧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녹색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기업의 전시와 체험,
다양한 강연도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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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 관아 야간개장 특별공연인
귤림풍악이
7월 31일과 8월 1일 저녁 열립니다.
제주목 관아의 대표 건축물인
망경루 앞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는
도립무용단과 민요패 소리왓의
합동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 공연이 이뤄집니다.
MBC뉴스 권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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