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민선9기 첫 추경예산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도의회는 지난주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벌여
제주도의 경우 155억 원을 삭감하고
교육청은 원안대로 심사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김봉현 예결특위원장은
1차 회의를 통해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겠다며
사업비 산출 근거와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따지겠다고 밝혀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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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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