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4·3 평화인권교육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회는
도내 4·3 전문가와 교사 등 11명으로 구성됐고 임기는 2년인데
위원장에는
오임종 전 제주4·3사건 희생자유족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교육청은 4·3 80주년을 앞두고
위원회와 협력해
4.3평화교육을 질적으로 성장시키고
4.3의 전국화와 세계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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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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